사전 질문
- 메인 기능과 병행할 수 있는 기능
- 이직 관련 질문(6가지)
- Embedded랑 entity은 값 객체 vs 엔티티와 같은 주제? yes!
- 인프라 일정
사전 학습
- 이력서 1차 수정
- 이론
-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~1장
- 김영한님 스프링 핵심 원리 기본편 섹션 6, 7, 8
- 김영한님 JPA 기본편 ~섹션 7
- 프로젝트
- 동행 모집글 생성 진행중
멘토님 질문
- 성능테스트 및 부하테스트 설명
- 스프링의 장점
- 스프링 vs 스프링 프레임워크 vs 스프링 부트
느낀 점
멘토링이 총 18주 차인 줄 알고 멘토님과 그에 맞게 진도를 나가고 있었는데, 2024년 7월부터는 17주 차로 바뀌었다고 한다.
ㅜㅜ 당황.. 뭔가 쪼들려서 더 조급해졌다.
하루차이로 멘토링을 한번 더 못 받는다는 게 시스템적으로 사실 좀 이해가 안 간다.
개발을 계속할수록 약간씩 익숙해져 가니까 재밌다.
지금은 구현만하고 있지만 빨리 구현을 다 하고 리팩토링도 하고 싶고, 인프라적으로도 해보고 싶은 게 많다.
그치만 일단 구현이나 하자^^
메타인지를 하기 위해 일단 이력서 지원을 해봤는데 붙어서 당황했다.
의도치 않게 코테까지 쳤다....(탈탈 털려서 광탈 예정)
지금 병행하는 것들이 너무 벅차긴 하다. 그래도 유기적으로 다 연결되어 있는 거라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다.
토끼책으로 유명한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도 읽어봤다.
도저히 시간이 안 나서 1장밖에 못 읽었지만 너무 재밌었다!
객체지향이라는 걸 꾸준히 공부 중인데 확실히 모르고 읽으면 뭔 소리야? 할 것 같다.
객체끼리 뭔 협력이고, 메시지를 보낸다는 거야.. 이랬을 듯
개발이 아니더라도 "아는 만큼 보인다"라는 말을 믿는 편인데, 공부하는 만큼 재밌어지는 걸 보면 왜 개발자들이 J커브를 그리면서 성장한다는 건지 조금은 알 것 같다.
나도 그 수준까지 갈 수 있길.. 아자아자
설날 세일 하길래 테스트 코드 강의도 하나 샀는데 같이 병행해 봐야겠다.
프로젝트 + CS 스터디 + 코테 + 스프링 강의 + JPA 강의 + 테스트코드 강의 + 이직 레쓰고^^
저도 에프랩을 등록하기까지 1년 넘게 걸렸는데요,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추천인 코드와 함께 도움을 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댓글이나 채팅 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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